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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슝리허우야시장 맛사지 편의점음식 커피포트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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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송중사입니다 오늘은 호텔로비에 물어보니 걸어서 10분이면 루이펑 야시장에 갈 생목숨 있다고 하여서 저녁을 먹으로 둘이서 살살 걸어나와봤어요 여기 역에 도착하니 왼쪽편으로 야시장이 크게 있네요

야시장입구 입니다

입구바로 첫집에 옥수수파는 곳이 있는데 냄새가 매우 좋아서 옥수수를 먹어보고 싶었는데 쭉 돌아보기로 하고 패스 여기는 아이들이 밤에도 게임을 아주 무척 하고 있어요 맥주와 소주를 파는 곳은 중축 정녕코 단일 있는 것 같네요

회오리 감자도 있고요 갈비와 립이 파는 곳이 있는데 냄새가 좋아서 립을 한쪽 먹어보기로 했어요 몽땅 식어서 그런지 맛은 슬슬 그런정도 였어요 ​ ​ 앞날 먹게된 계란말이 입니다 계란말이에 야채와 굴 새우가 들어가있네요

이렇게 바로구운 해산물을 먹는 것을 추천 드려요

전제 뭔지 유족히 모르겠어요 옆에 외국인들도 “you know what this is?? “하면서 설화 하던데 그다음은 항용 못들었네요

저희는 오레오

​ 편안해보이는 송중사님 가오슝 편의점(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우육면을 하나사봤어요 소세지도 파는데 송중사님은 이런 싸구려 소세지가 무지무지 맛있다고 해요

조식때도 형씨 80년대 소세지맛이 난다고 좋아 하더라고요

송중사님은 계란이 더없이 맛있어보인다며 저한테 간장이 원판 묻어있도록 깊숙히에서 계란을 꺼내라고 저한테 시키더라고요

트레블월렛카드를 긁는게 아니고 얹어놓아야 결제가 되요 신기하네요

커피포트 송중사님이 산재까치 슬며시 커피포트를 샀어요 제가 해외에서 포트를 사용안한다고 오기전에 구매를 해뒀네요

이렇게 포장을 열면 요렇게 조금하게 들어있어요 캠핑 밥그릇처럼 들어있네요

손으로 그저 당기면 커피포트가 커졌어요 100-220 왔다갔다 변환해서 사용할 이운 있도록 아래쪽에 돌리는 곳이 있고요 내부 입니다 저희는 여기에 물을 끓여서 컵라면을 먹었어요 번번이 여인숙 로비에 대찰 뜨거운물을 받아오고 했었는데 한없이 편하네요

야시장에서 사온 고구마볼과 다코야끼 한국에서 가져온 라면과 대만편의점에서 구입한 우육면 계란을 두고 한국에서 사온 소주로 야식을 먹어봤어요

저한테 계란 정서 대단히 묻어있는 것 안뺏다고 또의심하는 송중사님 ​ 둘쨋날도 커피포트 싯컷 주류백화점에서 송중사님은 본인좋아하는 술을 잔뜩사고는 낮에는 더워서 못나간다며 호텔에서 7시까지 자고 있어요 제가 배도 고프고 제가 짜증을내자 집근처에 먹을 것을 찾으로 이리저리 다녀보다가

다음날도 자전거 타고 야시장으로 저를 데려가네요

​ 과처 근방 입니다 이리저리 다니다가 식당을 못찾자 야시장에 자전거 타고 가려고 로비에 물어보니 물을 2개 싸주셨어요 서비스는 최고에요

저는 요자전거를 골랐어요 송중사를 졸졸 쫒아갔어요 야시장앞에 오토바이 주차장에 자전거를 묶어두고

이건 장어 같기도 하네요

오 지파이가 있어서 하나 사먹어봤어요 전문가분이 잘라 먹을 거냐 물어봐서 치하 하니 잘라 주시네요

어제 사먹었던 랍스터와 게 이건 둘다 식어서 별반 였어요 당분간 비릿한 향도 담뿍 나고

또 가운데 맥주파는 곳으로 서한 타이완 맥주와 지파이를 먹어봤어요 맛있긴 실외 대변 짜네요 저희것만 그런건지 즉각 모르겠어요 제가 지파이와 맥주를 마시고 있는 재료 송중사님이 징징거리는 저를 위해서 볶음밥과 계란말이를 사왔어요 계란말이 계란말이 속에는 굴과

과일주스를 먹는데 게다 번역기를 돌렸지만 못알아 보겠어서

수박을 자르시는 분을 보고 수박을 손으로 가리켜서 수박 주스를 사먹었어요 저희는 설혹 외국인이라 가격을 오죽이나 뻥튀기 할까봐 번역기를 부지런히 돌려보는데 대만에는 돈 정직하게 받으시고 바가지는 거의거의 없다고들 하시네요 저도 다른 학식 읽어보고 느낀점 입니다 끝끝내 수박주스를 손에 들고

잼처 둘이서 자전거를 타고 숙소로 돌아왔어요 Raohe St, Songshan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05 이상송중사였습니다 #가오슝야시장 #가오슝야시장먹거리추천 #가오슝먹거리추천 #가오슝편의점 #트레블월렛카드 #가오슝루이펑야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