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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ding 5] 서울 웨딩박람회/플래너 - 제이 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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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웨딩 박람회를 다녀왔다. 이전까지는 플래너 없이

하나 다해보겠다고 사부작사부작 거렸는데 혼자 업체 알아보고 견적 비교는 어느새 어느 한도 장근 해둔 상태였다. 본식 메이크업은 미리감치 예약을 해뒀고 스튜디오, 드레스, 촬영 메이크업이 연광 있었다. ​ 앞서 결혼한 친구들은 드레스는 후회 없게 해야 한다고 드레스 추가금 1-200도 쿨하게 냈다는데 나는 아까워ㅜㅜ치킨 100번 먹을 생명 있는데… ​ 게다가 홀예식이 아니라 들 예식이라

그렇지만 심플한 드레스가 괜찮을 거라 생각해서 (비즈가 추가금파티가 심한듯???) 가성비로 가기로 하고 업체를 알아봤었다. (개인적으론 친구들이 비즈가 더한층 어울릴 거라 했고 나도 동의하는 부분이나, 실크로 가기로…!) ​ 스튜디오는 평균치 150만 바람 정도에

싸움 정찰제 드레스샵 척도 150만 원인데 반대로 개개 하니까 우극 비싼 느낌이 들었다. 가성비로 하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깨나 깨질듯하여 밑져야 본전으로 박람회에 방문했다. ​ ​ 비즈 드레스 실물로 보면 아주 영롱하다✨ ​ ​ ​ ​ 실크도 미카도, 오간자같이 여러 종류가 디피 되어 있었고 드레스도 다 같은 흰색이 아니었다. 퓨어한 흰색, 미색, 자신의 톤에 어울리는 색을 고를 목숨 있는 듯했다. 오빠는 마네킹이 이상하게 생겼단다. (마네킹말고 드레스 보자^^) ​ ​ 다양한 이벤트들도 웨딩박람회 있었다. 상담만 받아도 스탬프를 찍어주는데

임자 스탬프로 와플메이커 같은 상품으로

교환이 가능했다. 상품이 여러 분파 있었는데 기억이 잘… ​ 사물 박람회에 대한 신뢰는 별반 없었고, 영업이겠거니 했던 마음도 컸고, 즉시 음약 유도하면서 오히려 집 좋다~ 시고로 글들을 무진 봐서, 기수 표준 예산의 불찰 범위를 두고

벗어나면 어쨌든지 혼자 진행해야겠다는 마음으로 갔다. ​ 나는 거절은 잘못하는 성격이라

오빠한테 미리 아니다 싶으면 오빠가 거절해달라고

미리미리미리 풍문 했다. ​ 기위 메이크업이 50이니 대부분 견적 150~200을 잡고

상담을 요청했다. 이미 계약된 본식 메이크업을 꼭꼭 제외하고 필요한 스튜디오, 드레스, 촬영 메이크업 업체를 견적 내에서 인명부 업해 주시고 여러 샘플들도 보여주셨다. ​ ​ 치아 스튜디오는 후술하겠지만 우리가 계약한 스튜디오! ​ ​ 블로그에서 소변 보이던 곳! ​ 스튜디오는 물품 중심으로, 그리너리 하거나 따스한 색감은 낌새 취향이 아니라 제외하고 깔끔한 배경, 경계선 명확한지 등으로 봤던 것 같다. ​ 신기한 게 맨 위에 사진인 업체는 메 보라 꽃에서 찍은 게 맘에 안식구 들어 회화 전에 저기는 우리랑 내군 맞는다~ 이러고 들어갔는데 나중에 플래너님이 추천해 주신 샘플본보다가

우리가 괜찮다고 벽 곳이 저곳이었다. (저곳으로 계약했어요ㅋㅋㅋ) 갠적으로 캔모아 느낌이나서… ​ 플래너님이

단편적으로 사진 몇 머릿결 맘에 들어, 고르기보다는 전반적인 느낌, 분위기, 법 등을

봐야 한다고 하셨는데 공감하는 순간이었다. 여건 맘에 안드는 곳은 네놈 배경에서 안찍으면 되니 ​ 메이크업은 쌩얼로 갔었는데 입술색이나 전반적인 기부 톤을 봐주셨고

평상시 메이크업 스타일에 맞춰 몇몇 업체를 추천해 주셨고 아이라인의 선이 뚜렷한지 스머지 한지 이런즉 것도 고를 행우 있게 선택지를 주셨다. ​ 드레스는 벌써 디자인 넥 선 등 거의거의 정하고 가서 맞는 업체들, 견적별로 선택지를 주셨다. (현재 강경 실크파) ​ 총 견적은 전망 견적보다 더욱 아래였다. 정말 혜자스러운…? 무론 드레스 추가금도 붙을 명 있고 스튜디오 원본비나 헬퍼비, 피팅비 부수적인 금액이야 더욱 들긴 하겠지만 생각했던 견적보다 다운된 견적에 놀랐다. 드레스도 주 견적, 견적에 + 몇십,

이런 식으로 여러 개를 주셨다. ​ 후에 인스타로 알려주신 샵들 전부다

인스타 피드 자세히 보면서

입고 싶은 거 다 저장했고 저장된 게 1~2장인 곳은 제외하고 드투할 두 업체를 골라서 말씀드렸다. (드레스샵 정하는 건 상담 당일에 한건 아니고

기존 추천 샵 3곳에, 몇 군데 훨씬 명적 주셔서

며칠 더욱더욱 지나고 골랐다) ​ 스드메에 몇 달 썼는데도 못 골랐는데 박람회 다녀오고 일주일도 안돼서

스튜디오, 메이크업, 드투후보 거의거의 끝냈다ㅋㅋ ​ 진상 서울은 플래너가 있는 게

더더욱 가성비가 좋다고 했지만 나는 수도권에 사나, 본식과 본식 메이크업은

대전에서 하기에

드레스는 대전에서 해야 교량 않나 생각했다. ​ 헬퍼 이모님도 출장을 오셔야 하고

여러모로 불편할 거 같아서 생각도 중앙 하고 있었는데 오히려 지방은 소매가격이라

출장비나 부수적인 금액이 붙어도

서울에서 진행하는 게 금액적으로나 선택지의 폭으로 보나

썩 낫다고 하셨는데 맞는 거 같다. 하모 문헌 궁핍히 간 건 아니고

나도 장근 알아보고 기간 거긴 해서 비교가 가능했기에ㅎㅎ ​ 무엇보다 플래너님이 꼼꼼하게 필요한 부분만 사근사근 알려주셔서 오빠도 맘에 끼이다 했고 (오빠도 임계 꼼꼼) 곧 계약했다. ​ ​ 월별 진행해야 할 스케줄도 알려주셨당 ​ 제이 웨딩은 카페 활동으로 포인트 적립이 가능한데

포인트로 포인트몰에서 구입도 가능하고

부케나 스냅 등등

모은 포인트로 금액 차감도 가능하다. 첨에는 자못 귀찮아서 안할거라 생각했는데 카페에 포인트 자랑하시는 분들보고 야나두였다^^ ​ 일정 조건만 충족하면 페이백도 가능하므로 스드메 0원에 도전하는 분들도 많으신 듯 포인트 모으기도 어렵지 않다. 준비물 : 핸드폰 ​ 혼자 결정하기 막막하고

어느 정도 도움을 받고 싶다 하면 제이 웨딩 박람회 추천!!! ​ 어쩌다가 견적 궁금하시면 비댓 남겨주세요! 공유해 드릴게요! ​ 추천인 입력 내종 입회 시

30,000P 적립!!!! (그냥 가입하면 20,000P만 적립돼용ㅠ) 가입시 마정빈 플래너 자동 배정!!! (친절하고 편안한 상담이 가능해요. 참말로 강추!!) ​ 추천인

구리구리구리 ✔️탈퇴 차기 재가입시 적용이 안되니 꼭!!!! 난생처음 가입시 적어주셔야 해요!! ​ 다이렉트웨딩카페,웨딩박람회,스드메견적,제이웨딩,웨딩홀,웨딩플래너,셀프웨딩,다이렉트결혼준비,허니문 cafe.naver.com ​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844 윤당빌딩 7층 ​ ​ ​ ​ ​ ​ ​ ​ ​ ​ ​